
[PEDIEN] 울산 남울주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웅촌지역대의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는 이·취임식이 6월 26일 오후 4시, 웅촌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1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화재와 구조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웅촌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최혜숙 이임대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웅촌지역대를 이끌 윤선미 신임 대장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웅촌지역 유관 기관장과 소방공무원, 그리고 의용소방대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다.
윤선미 신임 웅촌지역대장은 취임에 즈음하여 "주기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웅촌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는 한편, 화합과 단결로 똘똘 뭉친 의용소방대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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