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삼열전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돼지 저금통’ 전달식을 6월 19일에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참여형 모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나눔돼지 저금통’ 사업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자투리 동전을 모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사업은 특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그 의미를 더한다.
전달된 저금통 50개는 삼열전력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약 1년간 꾸준히 모금 활동에 참여한 뒤 수거될 예정이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고성군 관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여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달식에는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이자 삼열전력 대표인 김성진 위원장이 직접 직원들과 함께 나눔 실천에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김성진 대표위원장은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직원들과 함께 모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사업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튼튼한 복지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