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성주군 수륜면은 지난 6월 24일, 수륜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여 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기관·단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 안내, 성주별고을시네마 영화 할인 및 무료 상영 정보,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 사업, 에너지 바우처 및 연탄 전환 에너지 바우처 신청,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그리고 2026년 농지 전수조사 시행 등 군정의 주요 시책이 공유되었다. 특히, 2026년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하여 조사 목적, 추진 일정, 주요 조사 내용이 상세히 설명되었으며,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농지 질서 확립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군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와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이는 군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륜면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군정 주요 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회의는 수륜면의 지속적인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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