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계룡시가 민선8기 출범 이후 4년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성과를 집대성한 '계룡시정백서'를 계룡시 개청 이래 최초로 발간했다. 이 백서는 2022년 7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민선8기 동안의 시정 운영 기록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
백서에는 △일반행정 △국방·보훈 △문화·체육·관광 △안전·건설·도시 △지역경제 △교육·복지 △농림·환경 등 7개 분야에 걸친 122건의 정책과 면·동 행정의 현장 사업이 망라됐다. 특히 개청 이후 최대 규모의 국·도비 확보, 4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달성, 계룡세계 문화엑스포 및 KADEX 2024 성공 개최, 지식산업센터 및 지능형센서 스핀 온센터 구축 확정, 향적산 생태숲 조성, 빛과 꽃의 정원도시 조성,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 구현 등 민선8기를 대표하는 굵직한 성과들이 상세히 기록됐다.
분야별 정책 추진 과정과 성과는 각종 통계 및 생생한 사진 자료와 함께 수록되어, 지난 4년간 계룡시가 이뤄낸 변화와 성장의 여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국방과 첨단산업이 융합하는 미래도시 계룡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8기의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공직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번 시정백서가 계룡의 도전과 성장의 발자취를 담아 미래 세대에 계승되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계룡시는 이번 백서를 국립중앙도서관, 국회도서관, 공공도서관, 충청남도, 시청 전 부서 및 시의회, 유관기관에 배부한다. 또한 계룡시 홈페이지에 e-book 형태로 공개하여 민선8기 주요 정책과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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