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가 지난 24일 금성면 두곡리 소재 약 2644㎡ 규모의 공동과제포에서 회원 50여 명과 함께 금선 품종 감자 수확에 나섰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판매되며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연합회는 이번 감자 판매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공동과제포 운영은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영농 기술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이곳에 가을 배추를 재배하며 공동과제포 운영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 관계자는 "공동과제포는 회원들의 영농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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