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천안시 쌍용1동 방위협의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 전쟁 76주년을 기념하여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충무공대대 장병과 예비군에게 생수 1만 병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국가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지역 안보 의식을 높이고 예비군 활동을 지원하는 법정 조직인 쌍용1동 방위협의회는 이번 생수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방 간의 끈끈한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맹규 쌍용1동 방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현역 및 예비군 장병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명구 쌍용1·3동 예비군동대장은 “국가와 지역 안보를 위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최선을 다하는 예비군 장병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혜린 쌍용1동장은 “충무공대대와 시 예비군 장병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지역 안보와 발전을 위한 튼튼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안보 현장의 노고에 힘이 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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