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화군 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쓰리고 복지·건강·인지 특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6월 24일, 교동경로당을 방문한 협의체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및 건강 상담을 제공했으며, 건강 상태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민간 봉사단체인 행복나눔 보드게임과 협력하여 진행됐다. 행복나눔 보드게임은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더했다.
이 사업은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김진숙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지역돌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속적인 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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