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 건강 보호에 힘을 보탰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성남시 3개 지부와 중원구 환경위생과가 협력해 중원구 여수동에서 진행했다. 고온 다습한 날씨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예방 홍보에 중점을 뒀다.
정 의원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음식 보관법, 조리 위생 관리, 손 씻기 생활화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직접 안내하며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때이므로 시민 대상 홍보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성남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지역별 순회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며, 다음 달에는 분당구 지역에서 추가 캠페인을 개최한다.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성남시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연화 의원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라며 “성남시가 더욱 위생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과 현장 활동 모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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