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9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영월군 각 읍·면에서 진행되는 반찬나눔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해당 사업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친환경 반찬용기 구입에 상품권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전통 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월빛드림본부 관계자는 “지역사회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역 상생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영월빛드림본부는 이번 온누리상품권 기탁 외에도 장학사업,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등 다방면에 걸쳐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각 읍·면 반찬나눔지원사업 운영 주체에 전달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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