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인 진로교육원이 상호 존중의 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조선진 원장이 생일을 맞은 직원 9명을 직접 찾아가 손편지와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는 직원 간 배려와 존중의 조직문화를 확산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생일을 축하하는 것을 넘어,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됐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존경과 감사의 꽃말을 지닌 카네이션을 함께 전달하며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한 가족처럼 여기는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원장님께서 직접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셔서 감동받았다”며 “기관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선진 원장은 “진로교육원이 충북 진로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직원 모두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은 직원 간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서로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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