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현면 새마을지도자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4월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에 열릴 경로잔치와 영현면민 한마음체육대회 준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지난 30일 오전, 영현면 촌스런어울림센터에서 열린 회의에는 총 24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청사 차량 5부제 시행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안내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도 이루어졌다. 회원들은 다가올 주요 행사 준비 사항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후, 회원 20여 명은 영현면사무소 일대를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두출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보경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영현면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채송화 영현면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하는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현면사무소 역시 새마을 활동과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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