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제] 2000년 이후 졸업 시각예술인 대상, 1인당 100만원 창작지원금과 전문가 컨설팅 제공
천안문화재단이 오는 18일부터 '2026 예술활동 복귀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육아, 돌봄, 질병, 군복무, 생계 등의 이유로 창작 활동을 중단했던 시각예술인들의 복귀를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방침이다.\n\n재단은 공고일 전 주소지가 천안이며 천안문화예술뱅크에 등록된 시각분야 예술인을 선발한다. 2000년 이후 관련 대학을 졸업했고 최근 2년 이상 활동 실적이 없는 예술인 10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n\n선정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총 100만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전문가 컨설팅을 포함한 6회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제공한다.\n\n이번 사업의 성과로는 오는 11월 개최될 단체 결과 전시회 공간과 도록 제작 등도 지원한다. 이는 예술인들이 복귀 후 활동 역량을 재정비하고 대중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n\n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오는 18일부터 6월 2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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