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세정 분야 평가에서 3관왕을 차지하며 뛰어난 세정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세무조사 실적평가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노력상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시는 지난해에 이어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외수입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시는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우수부서 평가, 관련 조례 제·개정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세외수입 징수 전담 조직 운영, 직무 교육, 찾아가는 컨설팅 등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지난달 수상한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는 법인 세무조사 실적과 직무 환경 개선 노력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는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인정받아 노력상을 수상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번 3관왕 달성은 공정한 세정 질서 확립과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전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공정한 세수 증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세수 관리를 통해 재정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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