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광인 영양군 부군수, 수비면 신원천 불법 정비 현장 점검

불법 시설물 단속 강화, 군민 안전 확보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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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차광인 영양군 부군수, ‘하천 계곡 불법정비 현장 점검’ (영양군 제공)



[PEDIEN] 차광인 영양군 부군수가 하천 계곡 불법 점용 시설 정비 TF 단장으로서 지난 2일, 수비면 신원천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월 말까지 진행된 1차 전수 재조사 후속 조치로, 영양군 중점관리 대상지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불법 텐트가 정비된 신원천을 차광인 부군수가 직접 확인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영양군은 3월 한 달간의 조사에서 인력 및 예산 부족을 느껴, 4월 한 달간 전문업체 용역을 통해 정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욱 꼼꼼하게 불법 점용 실태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정비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차광인 부군수는 현장에서 “읍면과 긴밀히 협력해 하천 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단속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불법 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재해 위험을 줄이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이번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하천 계곡 불법 행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불법 시설물 정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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