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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광군 환경과가 청렴한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이달의 청렴 문구'를 선정하며 투명한 업무 수행에 박차를 가한다.
4월 '청렴 소통의 날'에는 조은주 환경과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상호 신뢰와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 것이다.
특히 쓰레기 불법 투기 및 환경 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 지도 점검 등 민원인과의 접촉이 잦은 업무 특성을 고려, 청렴 취약 요인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환경과는 '이달의 청렴 문구'로 '환경은 깨끗하게, 업무는 투명하게'를 선정했다. 선정된 문구는 사무실 내에 게시되어 직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도록 장려하고 환경 분야 공무원으로서 책임감과 윤리 의식을 고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과 관계자는 “청렴 문화 확산은 공직의 기본 가치이자 군민의 신뢰를 지키는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정기적인 청렴 소통의 날 운영을 통해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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