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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가 소양천 시민정원 가꾸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2026년 3월 27일, 회원들은 쾌적한 휴식 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양천 일대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하동교와 도장교를 잇는 소양천 500m 구간과 남한강 강변 200m 구간에서 집중적인 토양 정비 작업이 진행됐다.
이날 마스터가드너 회원들은 퇴비 작업을 하며 땅심을 돋우는 데 힘썼다. 향후 꽃 식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아름다운 하천 경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정원 가꾸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통해 소양천을 여주시민의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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