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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밀양시 내이동 소재 세종종합PVC가 '100+4 기부릴레이 시즌2'에 15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세종종합PVC는 내이동 자원봉사회에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세종종합PVC는 2022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9차례에 걸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3차례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줬다.
정병욱 세종종합PVC 대표는 "자원봉사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세종종합PVC의 꾸준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내이동은 세종종합PVC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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