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운산면생활개선회, 구슬땀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도로변 환경 정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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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3월 30일 이후 (서산시 제공)



[PEDIEN] 서산시 운산면생활개선회가 지난 3월 27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팔을 걷었다.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운산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도로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특히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리하고,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환경을 스스로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갑식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각 읍면동 생활개선회 활동이 농업농촌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평가했다. 여성농업인들의 활동을 통해 활력있는 농촌이 구현될 수 있도록 서산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농촌 지역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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