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지역 안보 강화 논의

화랑훈련 성공적 개최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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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군위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지역방위태세 확립’ (군위군 제공)



[PEDIEN] 군위군이 지역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군부대, 경찰, 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안보를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31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도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에서다.

회의에서는 화랑훈련 추진에 따른 기관별 협조사항, 2025년도 통합방위 주요 성과, 2026년 주요 계획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군위군 통합방위예규 일부 개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특히 다음달 6일부터 5일간 실시하는 화랑훈련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군,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강조됐다. 김진열 군수는 “관계기관이 실전처럼 훈련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군수는 또 “확고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안전한 군위를 만드는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써달라”고 말했다.

군위군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지역 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군위군의 빈틈없는 방위 태세 확립 노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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