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주말 행사장서 시민과 소통…참여형 안전정책 확산

안성문화장터 개관식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및 주민점검신청제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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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주말 행사장 찾아 시민과 소통… 참여형 안전정책 현장 확산 (안성시 제공)



[PEDIEN] 안성시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참여형 안전정책을 알리기 위해 안성문화장터 특화거리 거점공간 개관식 행사장에서 특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안전 집중홍보주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2026년에 실시될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집중안전점검은 위험시설을 사전에 점검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중요한 제도다.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매년 실시되며, 2026년에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에 대한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도 함께 홍보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함이다.

행사장을 찾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에게 집중안전점검 시행과 주민점검신청제 참여 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안성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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