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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맹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7일, '행복 1%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경로당에 사랑을 전달했다.
회원 50여 명은 26곳의 경로당을 직접 방문했다. 어르신들에게 화장지와 생활용품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따뜻한 시간을 함께하며 안부를 살폈다.
맹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맹동면 새마을회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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