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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도봉구가 국제 ESD 청소년 프로젝트 '느루 시즌 6'의 국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이다. 특히 줌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독창적인 방식과 내용으로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프로젝트는 '우리가 남긴 흔적, 우리가 남길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소주제별로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7일까지 도봉구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각 과정별로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기획예산과에 문의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느루' 활동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국내외 청소년들이 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원순환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회 전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느루'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지구적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국제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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