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6동, '깨깔산멋' 플랜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총력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환경 정비, 시설 개선, 도시 개발 사업 동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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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아산시 온양6동형 '깨깔산멋' 플랜 본격 추진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온양6동이 지역 특색을 살린 '깨깔산멋' 플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온양6동은 매주 2회 불법 광고물 정비를 실시하고 영농 부산물 14톤을 파쇄 처리했다.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길 청소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올해 1분기에만 영농 폐기물 8톤과 재활용품 6톤을 수거하며 생활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깔끔한 도시 기반 구축'을 목표로 총 4억 8천여만 원을 투입, 외암로 보도, 남동 마을안길, 장존동 배수로 등 공공 시설물 13개소 정비 사업을 5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주민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

지난 4월 19일에는 '산뜻한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외암로 623 지방도 등 주요 도로변에 봄꽃 1만 4500본을 심었다. 공원 전담 인력 10명을 투입, 관내 공원 5개소를 주 5회 관리하며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가고 있다.

'멋진 도시 이미지 구현'을 위해 우리동네살리기사업을 비롯해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중장기 개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지역의 역사성과 미래 가치를 살린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이순주 온양6동장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깔산멋' 도시 브랜드에 걸맞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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