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정기총회 참석

기술혁신형 중소기업과 소통하며 지역 경제 발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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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창원시, 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제22차 정기총회 참석 (창원시 제공)



[PEDIEN] 창원시는 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 제22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기술혁신 중소기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총회는 지역 중소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축사와 우수 이노비즈인 시상식, 그리고 만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창원특례시장상은 매트론 김현식 대표이사, 새한하이테크 강동연 공장장, 남도하이텍 최동호 차장, 대동정밀 노일동 고문, 광호정밀 최동환 차장, 성호전자 석주현 파트장 등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는 2005년 설립 이후, 지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기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기술 혁신을 통해 지역 산업을 지켜온 이노비즈 기업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이노비즈협회 경남지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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