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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전북은행이 김제시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7일, 전북은행은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264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120박스를 기탁하며 변함없는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전북은행은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매년 김제시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후원 물품을 기탁해왔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소외계층의 실질적인 필요를 채워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겨울철 방한용품, 여름철 쿨키트, 명절 맞이 생필품 세트 등 시즌마다 꼭 필요한 물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하며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은 “10년 넘게 이어온 김제시와의 소중한 인연이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계절과 상황에 맞는 세심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든든한 금융기관이 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북은행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매년 우리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살펴 지원해 주시는 전북은행의 깊은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한 김제시를 만드는 데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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