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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3월 24일, 진도지사는 지역사회와의 끈끈한 소통을 약속하며 제4기 명예지사장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진도지사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지사장과 주요 간부, 그리고 진도군 농업인단체장들이 함께 자리했다. 명예지사장 제도는 공사의 주요 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 여론을 수렴하는 중요한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명예지사장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사의 주요 업무 현황 보고가 있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진 진도지사장은 "명예지사장 제도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이번 명예지사장 위촉을 계기로 지역 농업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에 반영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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