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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임실군이 지난 23일 군청에서 '제1차 반부패 청렴 회의'를 열고 청렴한 공직 사회 만들기에 나섰다.
심민 임실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까지 추진할 반부패 청렴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시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군은 올해 '반부패 청렴 인프라 강화', '청렴 의식 제고 및 청렴 문화 확산', '민관 청렴 공감대 형성'이라는 3대 전략을 중심으로 25개의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심민 군수는 회의에서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은 일상적인 업무 처리 과정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 부서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공직 사회의 청렴 의지를 다지고,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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