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읍 노인회, 홍유석 신임 회장 선출…어르신 복지 증진 기대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새로운 지도부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 예고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2026년 대한노인회 군위읍분회 정기총회 개최 (군위군 제공)



[PEDIEN] 대한노인회 군위읍분회가 지난 24일 군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총회에는 임원, 각 경로당 회장, 총무 등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예산안 심의가 이뤄졌다. 노인복지 관련 주요 사항에 대한 안내도 진행됐다.

특히 군위읍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감사패 전달은 노인 복지에 대한 헌신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였다.

이어진 회장 선출에서는 서부3리 홍유석 노인회장이 신임 분회장으로 선출되는 영예를 안았다. 홍유석 신임 회장은 앞으로 2년간 군위읍 노인회를 이끌게 된다.

박성호 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회원들의 협조 덕분에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도 군위읍 노인회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홍유석 신임 회장 당선자는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활기찬 노인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한노인회 군위읍분회는 홍유석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건강한 노년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