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음악도서관, 류희성 기자와 함께 재즈의 황금기로

블루노트 레코드 1960년대 명반 16선 공개… 명사추천컬렉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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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도서관과 의정부음악도서관 열여덟번째 명사추천컬렉션 (의정부시 제공)



[PEDIEN] 의정부음악도서관이 4월, 재즈 평론가 류희성 기자의 추천으로 엄선된 음반들을 소개하는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명사추천컬렉션은 '블루노트 레코드의 1960년대'를 주제로, 재즈의 황금기를 장식한 명반들을 집중 조명한다. 류희성 기자는 월간 재즈피플에서 깊이 있는 글을 선보여온 재즈 전문가다.

블루노트 레코드는 1939년 미국에서 설립된 이후 재즈 역사와 궤를 같이하며 성장해온 대표적인 재즈 전문 음반사다. 특히 1960년대는 블루노트 레코드의 전성기였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Hank Mobley의 'Soul Station', Grant Green의 'Idle Moments' 등 류희성 기자가 엄선한 블루노트 레코드의 1960년대 명반 16점을 만나볼 수 있다. 격동의 시기, 블루노트 레코드가 선보인 음악들을 통해 재즈의 깊이를 느껴볼 좋은 기회다.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앞서 뮤지컬 평론가 최승연과 함께 명사추천컬렉션을 진행,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풍성한 음악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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