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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광열 영덕군수가 지난 19일 민원창구에서 근무하는 직원 1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다양하고 복잡해진 민원 행정 수요에 따른 민원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듣고, 더 나은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딱딱한 분위기 대신 자유로운 발언 형식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김 군수와 직원들은 악성 민원 대응 방안과 효율적인 민원 처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악성 민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 군수는 이 자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들이 있기에 행정 서비스의 질과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직원들이 행복해야 군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공직자가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영덕군은 앞으로도 민원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민원 서비스 질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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