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로교회, 5년째 이로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다자녀 가정을 위한 참치세트 기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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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백년로교회, 이로동에 5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 (목포시 제공)



[PEDIEN] 백년로교회가 이로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5년째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9일, 백년로교회는 이로동 관내 다자녀 가정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참치세트 40개를 기탁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백년로교회의 나눔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매 분기마다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교회 측은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진정성 덕분에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서현성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로동 관계자는 5년째 변함없이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후원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백년로교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 전체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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