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청렴도 1등급 목표로 청렴 회의체 본격 가동

2026년까지 반부패 청렴도 향상 추진…유희태 군수, 공직자 청렴 생활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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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완주군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23일, 유희태 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2026년 제1차 청렴 회의체 회의'가 열렸다.

회의에서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2026년까지 반부패 청렴도 향상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반부패 협력 강화를 위한 청렴 핵심 추진 과제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 교환이 있었다.

군은 올해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기존 청렴 정책을 강화하고 개선할 방침이다. 고위직 참여형 청렴 시책 도입과 부패 취약 분야 발굴 체계화 등 실효성 있는 시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회의에서 모든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정한 조직 문화를 구축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 완주 구현에 앞장서 줄 것을 강조했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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