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중앙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자장면 나눔 행사로 이웃 사랑 실천

지역 주민 200명에게 따뜻한 자장면 대접, 색소폰 공연으로 흥겨움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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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PEDIEN] 만경중앙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지난 21일, 만경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자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만경중앙교회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주민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요리사가 직접 200인분의 자장면을 만들어 제공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능제색소폰 동호회의 재능 기부는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와 다채로운 노래 공연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음악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거나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진양 만경중앙교회 담임목사는 “3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 주민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만경중앙교회의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나눔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만경중앙교회는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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