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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주시 장수면이 새봄을 맞아 깨끗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장수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0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봄철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로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원들은 영주IC 인근과 장수면 소재지 부근에 버려진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장수초등학교 주변도 깨끗하게 청소하여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우도용, 이경순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힘을 모아 환경정비를 하니 장수면이 깨끗해져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살기 좋고 아름다운 장수면을 만드는 데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호 장수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장수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3월 24일 오후 2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소비투자 집행 점검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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