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서

민·관·군 협력해 국토대청결 활동 추진, 관광지 이미지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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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정선군, "함께 만드는 청정 정선"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추진 (정선군 제공)



[PEDIEN] 정선군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정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민·관·군이 힘을 합쳐 추진됐다.

3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을 봄맞이 국토대청결 주간으로 정하고 관광지와 시가지를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쓰레기 수거에 집중했다.

특히 3월 20일 오후 2시에는 기관, 단체 회원, 학생, 공무원 등 약 700명이 참여한 대규모 국토대청결 활동이 펼쳐졌다. 정선읍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 하천변 일대가 정화 대상이었다.

각 읍·면에서도 자체적으로 봄맞이 국토대청결 계획을 세웠다. 지역 실정에 맞는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유종덕 정선군 환경과장은 국토대청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준 군민과 기관, 단체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군민 참여를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쾌적한 정선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선군은 이번 국토대청결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관광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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