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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3월 19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3기 협의체 구성을 마쳤다. 2026년 홍천목재정원박람회를 앞두고 도시재생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과 함께 신임 임원진 선출이 진행됐다. 최승탁 위원장이 새롭게 선임됐으며, 신경숙, 서경석이 부위원장으로 함께 한다.
제3기 협의체는 도시재생사업의 마무리 단계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주민주도 운영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최승탁 위원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속 가능한 주민 중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은 마중물 시설 조성과 주민 참여형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26년 홍천목재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주민 주도 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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