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면 새마을협의회, 주민 위한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나서

29명 참여, 14개 리 버스정류장 쾌적하게 단장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 버스정류장 환경정비 실시 (단양군 제공)



[PEDIEN] 단양군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버스정류장 환경정비에 나섰다.

지난 20일, 협의회 회원 29명이 참여하여 관내 14개 리에 있는 버스정류장을 일제 점검하고 청소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서는 버스정류장 물청소는 물론, 보기 흉한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다. 또한, 낡은 대기 의자와 표지판을 정비하여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혁 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오경미 부녀회장은 더 살기 좋은 적성면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적성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