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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횡성군이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낡은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어린이 통학 신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에게 대당 300만원을 정액 지원하는 사업이다. 횡성군은 어린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올해 횡성군의 지원 물량은 총 2대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증명서상 주소지가 횡성군으로 등록된 차량이다. 횡성군청 환경과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2일까지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 차량등록증 사본,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횡성군청 환경과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미세먼지 저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횡성군은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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