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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고성군 영현면 청년회가 새로운 수장을 맞이하며 지역 봉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영현면 청년회는 지난 3월 19일 영현면사무소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정원익 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청년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결산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가 진행됐다. 회원들은 지난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운영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 투명한 회계 운영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원익 신임회장은 “농촌 고령화 시대에 청년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영현면 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회원 간 화합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영현면 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청년회는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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