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동우건설과 정기 후원 협약…복지 사각지대 해소 ‘총력’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복지망 구축, 위기가구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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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동우건설과 정기후원 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PEDIEN] 아산시 온양6동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우건설과 손을 잡았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월 1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우건설과 정기 후원 협약을 체결, 촘촘한 복지망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우건설은 앞으로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후원금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순주 온양6동 공공단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이야말로 촘촘한 복지 실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민환 동우건설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을 실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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