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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가 지난 18일 괴산문화원에서 '괴산사랑 나라사랑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협의회 임원 및 11개 읍면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여주대학교 김영택 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세계와 한반도 안보정세와 우리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김 교수는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안보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전병철 협의회장은 "괴산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운동이 널리 퍼져 군민이 소통하고 화합하며, 더 나은 괴산 실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는 1990년 설립 이후 법질서 확립과 국토대청결운동 등 기초질서 지키기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군민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진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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