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강릉시가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업무소통데이'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복지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업무소통데이는 사회복지시설과 강릉시 각 부서 간의 정기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정보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릉시는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업무소통데이'는 연간 총 4회 운영될 예정이다. 첫 회의는 오는 18일 오전 11시에 개최된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13개 기관이 참여한다.
각 시설 운영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안 사항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조연정 복지민원국장은 업무소통데이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를 표했다.
조 국장은 “업무소통데이는 사회복지시설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협력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