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식 삼척시 위원장, 강원 시군 지역사회보장 대표로 선출

2026년부터 임기 시작, 강원 복지 발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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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PEDIEN] 삼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호식 위원장이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표하게 됐다.

지난 3월 11일 동해시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 도내 민간위원장들은 김호식 위원장을 차기 대표로 뽑았다. 김 위원장의 임기는 2026년 4월 1일부터 시작된다.

김 위원장은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복지 발전을 위한 시군 간 연대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촘촘한 사회 보장 체계를 구축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26년 하반기에는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회가 삼척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는 삼척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식 차기 대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복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지역사회 보장 체계를 완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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