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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면, 산불 감시원 직무 교육 실시…선제적 대응 태세 강화
비인면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감시원 직무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확산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재난 위기 경보가 고조됨에 따라, 선제적인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번 교육은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불유급감시원 10명이 참석했다.교육에서는 논 밭두렁 및 산림 연접지 내 영농부산물 소각을 원천 차단하고, 고령자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집중적으로 예찰하는 방안이 논의되었다.또한, 산림 연접지 내 취사 행위 금지, 입산자 확인 철저 등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정호 비인면장은 “산불은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피해 복구에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며 감시원들의 책임감을 강조했다.덧붙여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비인면은 지속적인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 대비하여 행정 인력과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선제적 대응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이번 교육을 통해 감시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천안 쌍용1동, 정월대보름 맞아 윷놀이 행사 성황리 개최
천안시 쌍용1동에서 정월대보름을 기념하여 윷놀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쌍용1동 체육회는 지난 1일,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며 윷놀이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행사에는 7개 자생단체와 주민 70여 명이 참여하여 윷놀이를 함께 즐겼다. 참여자들은 윷을 던지며 웃음꽃을 피우고 서로를 응원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유혜린 쌍용1동장은 “이번 윷놀이 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 주민들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쌍용1동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천군,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 확정
서천군이 의료와 요양을 통합한 지역 돌봄 시스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군은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서천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3월 27일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다.김기웅 군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협의체는 보건의료, 복지, 요양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지역 돌봄 사업의 주요 정책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과 함께 2026년 서천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통합돌봄은 고령이나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 주거,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제도다.서천군은 이번 실행계획을 통해 읍면 통합돌봄창구 기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서천군만의 특화된 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김기웅 군수는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분절된 돌봄 자원을 하나로 묶는 전달체계 구축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천군은 이번 협의체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금산군, 금산읍 중도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 본격화
금산군이 금산읍 중도지구의 노후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군은 이를 위해 지난 2월 27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주민 공청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 사업 대상지는 금산읍 중도리 207-9번지 일원으로, 예상 사업비는 국비 150억 원을 포함해 총 250억 원 규모다.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보완하여 3월 11일까지 국토교통부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사회간접자본 확충, 노후 기반 시설 정비,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 등이 포함된다.금산군은 중도지구가 금산읍 도심과 인접해 생활 인프라와 상업, 행정 기능을 누릴 수 있는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번 노후주거지 정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구조를 만들고,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도지구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천안시, 독립기념관서 K-컬처박람회 홍보 부스 운영
천안시가 삼일절을 맞아 독립기념관에서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9월 2일부터 5일간 열리는 박람회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독립기념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박람회 프로그램 안내를 받고, SNS 채널 구독 이벤트와 '9.2초를 잡아라'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시는 이번 홍보를 통해 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박람회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9월에 열리는 박람회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2026 천안 K-컬처박람회는 K-POP, K-콘텐츠, K-푸드 등 한국 문화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천안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본격 시동…시민 안전 최우선
천안시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2026년 집중안전점검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3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 사전보고회’를 개최, 분야별 추진계획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본격적인 점검에 앞서 추진 체계를 정비하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점검 대상 선정의 적절성, 주요 위험 요인 분석, 점검 방향 및 후속 조치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됐다.시는 다중이용시설, 공사 현장, 전통시장, 어린이 이용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대상으로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시설물은 정밀안전진단과 보수 보강으로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안전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형식적인 점검을 지양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질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
천안 태학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센터, 힐링 명소로 재개장
천안도시공사가 태학산자연휴양림 산림치유센터의 문을 다시 열었다.동계 휴장 기간 동안 시설 점검과 프로그램 재정비를 마치고 3일부터 시민들을 맞이한다.태학산자연휴양림 숲길에 위치한 산림치유센터는 맑은 공기와 울창한 숲,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다.천안도시공사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에 심혈을 기울였다.올해는 태학산의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한 맞춤형 치유 활동을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숲길 걷기, 숲속 명상, 족욕 체험, 아로마 마사지,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시민들은 숲의 향기와 자연의 소리를 오감으로 느끼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산림치유센터는 3월 한 달간 현장 접수로 운영되며, 4월부터는 '숲나들e'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산림치유센터 또는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시설을 점검하고 전문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산림치유센터가 시민들의 일상에 쉼과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
미소창작소 강사들, 천안문화재단에 100만원 기부
천안문화재단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 '미소창작소' 운영에 힘을 얻게 됐다.미소창작소에서 강사로 활동하는 정상숙, 윤선희, 최민경 강사가 장애 문화 예술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재단에 기부했다.이들은 발달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이 각자의 속도에 맞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현장의 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강사들의 뜻에 깊이 감사하며, 기부금을 장애 문화 예술 교육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천안문화재단은 2023년부터 발달장애인을 위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인 미소창작소를 운영하며 문화 예술을 통한 사회 공헌에 힘쓰고 있다. -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기간제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현장 중심 교육으로 사고 예방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월 27일 센터 인근 꽃묘하우스에서 기간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작업 환경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및 넘어짐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관수 장비 점검이나 차광 시설 관리 등 사다리 이용 작업 시 안전 수칙을 강조했다. 사다리 작업 시에는 반드시 하부에서 2인 이상이 사다리를 잡아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교육에서는 사다리를 활용한 올바른 작업 자세와 안전 확보 방법을 시연하고, 단독 작업의 위험성과 협업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하우스 내부 작업 동선 정리, 농기계 및 전동 공구 사용 시 주의사항, 개인 보호구 착용의 필요성 등 농작업 전반에 대한 안전 수칙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센터 관계자는 비닐하우스는 연중 다양한 작업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만큼,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사다리 작업과 같은 고위험 작업은 반드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센터는 앞으로도 작업 시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논산시, 2026년 예산 1조 1645억 원 확정…재정 자립도 '상승'
논산시가 2026년 예산을 1조 1645억 원으로 확정하고, 재정 공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재정 운용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했다.이번 예산은 일반회계 기준으로 전년 대비 약 495억 원 증가한 규모이며, 재정자립도와 재정자주도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시는 지방재정계획 및 재정공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6년도 예산 규모, 재정자립도, 중기지방재정계획, 주민참여예산 사업 현황, 지방보조금 편성 현황 등 재정 전반에 대한 내용을 시청 홈페이지에 상세히 공시했다.2026년 총 예산 1조 1645억 원 중 일반회계는 1조 373억 원으로 편성됐다. 세입 재원별로는 자체 수입이 1121억 원, 이전 재원이 8812억 원, 내부 거래액이 440억 원으로 구성됐다.특히 이전 재원은 전년 대비 약 587억 원 증가하며 국·도비 확보에 힘쓴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재정자립도는 전년 대비 0.16% 상승, 재정자주도는 2.76% 상승하며 재정 건전성이 개선된 점이 눈에 띈다.논산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예산 확보 노력과 더불어 계획적인 사업비 집행을 통해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시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
금산군 부리면농악회,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로 풍년 기원
금산군 부리면농악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월 27일, 부리면 일대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부리면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진행되었으며, 농악대의 흥겨운 가락과 함께 면민들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지신밟기는 정월 초에 마을의 잡귀를 쫓고 풍년과 가정의 다복을 기원하는 한국 고유의 전통 풍습이다. 부리면농악회는 이러한 전통을 계승하고 면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최현석 부리면농악회장은 "지신밟기는 공동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면민들과 함께 전통 세시풍속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수한 부리면장은 "지역을 위해 지신밟기에 참여해 준 부리면농악회에 감사드린다"며, "올해 면에서도 주민들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번 지신밟기 행사는 단순한 전통 재현을 넘어, 부리면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는 평가다. -
천안시립예술단, 시민 곁으로…'우리동네콘서트 2026' 개최지 공모
천안시립예술단이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위해 '우리동네콘서트 2026' 개최지를 공개 모집한다.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나 마을 공동체 공간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이웃과 함께 예술을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천안시는 오는 13일까지 신청을 받아 올해 공연을 진행할 30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 '우리동네콘서트'에는 천안시립교향악단, 시립풍물단, 시립무용단, 시립국악관현악단 등 4개 단체가 참여하여 풍성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클래식부터 전통 예술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자격은 천안시 내 아파트 단지 및 마을공동체이며, 아파트의 경우 관리사무소장, 마을공동체는 대표자 명의로 신청 가능하다.단, 공정한 기회 제공을 위해 작년 공연 개최지는 신청이 제한된다. 최종 개최지는 접수 마감 후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
천안직산도서관, 3월 북 플렉스 '북북 사다리게임' 운영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3월 ‘북 플렉스’프로그램으로 ‘북북 사다리게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 할 수 있도록 월별 독서장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달에는 한국십진분류법 체계를 재미있는 게임 활동지로 풀어낸 북북 사다리게임을 운영, 독서 취향을 묻는 사다리 게임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아볼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직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마음껏 플렉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천안시, 시민 위한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3월부터 11월까지
천안시가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이번 야간 금연클리닉은 평일 낮 시간대에 금연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금연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클리닉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서북구보건소와 동남구보건소에서 각각 운영된다.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클리닉에서는 전문 상담사가 개인별 흡연 습관과 금연 계획을 꼼꼼히 상담하고, 금단 증상 대처법과 행동 요법 등을 안내한다. 또한, 금연 보조제와 행동 강화 물품을 제공하며, 6개월간 대면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금연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천안시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으로 시간 제약 때문에 금연을 망설였던 시민들이 편리하게 금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금연 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