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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만 세종시민의 축제, “제10회 세종시민체육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39만 세종시민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제10회 세종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1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 5,5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틀간의 장정에 돌입한다. 올해 9월 정식으로 개장한 세종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되는 개회식에는 세종시민으로 구성된 선수단과 초청인사를 포함해 5,500여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회식에서는 2개 팀 선수단 입장, 체육유공자 표창, 전국체육대회 단기 수여 및 선수대표 선서 성화점화가 진행된다. 개회식 후에는 축하공연과 경품추첨도 예정되어 있다. 특히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세종특별자치시 대표 선수단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개회식 후에는 종목별 경기장에서 관내 24개 읍·면·동이 모두 참석해 체육경기 15개 종목과 명랑경기 4종목이 진행된다. 오영철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은 “제10회 세종시민체육대회는 체육으로 세종시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이번 시민체육대회가 진행되는 이틀만큼은 일상에서의 스트레스를 풀고 서로 소통하고 즐기며 자랑스러운 글로벌 명품 스포츠도시 세종시민의 자부심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최민호 세종시장, 로컬푸드‘일일 판매사원’체험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26일 추석을 맞이해서 세종로컬푸드 싱싱장터 도담점에 방문해 ‘일일 판매사원’으로 판촉행사를 도왔다. 개장 8년 만에 매출액 2100억원을 넘기며 로컬푸드 선도모델로 평가받는 세종로컬푸드는 농가의 판매 지원 및 소비자 홍보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세종시는 농업인들이 싱싱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소비자들은 편리하게 이를 구매할 수 있는 유통구조를 발전시키며 도농이 상생하고 공존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왔다. 시는 싱싱장터의 가시적인 성과에 힘입어 로컬푸드 운동을 더욱 확산·발전시키기 위해 직매장 4호점 개장을 추진 중이다. 권기환 대표이사는 “세종형 6차산업 육성을 위한 시정을 추진 중인 세종시에 발맞춰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로컬푸드 문화를 확산하고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새천년카와 명절 후원품 전달식 가져
세종시사회서비스원는 26일 대전 가양동 새천년카에서 김 선물 세트를 받아 관내 방문요양 서비스 이용 42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한 새천년카는 2년 전에는 다함께돌봄센터 교구 등을 후원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새천년카 김선호 대표는 “생애주기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원의 사업에 관심이 많았다”며 “특히 아동과 노인처럼 사회적 약자의 관심과 돌봄이 이웃, 지역업체와 기관, 지자체 등이 서로 활발하게 협력해야 튼튼한 돌봄공동체를 구현할 수 있기에 후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명희 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주신 새천년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들이 복지를 이루고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복지향상을 위해 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천년카는 2000년 김용완 창업주가 설립해 2014년 아들인 김선호 대표가 가업을 이어 받아 경영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매년 자동차 정비 수입의 수익과 외부 활동 수익료를 매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역사회복시설 등에 기부하며 ‘상생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
“새롬동에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지난 26일 김현옥 시의원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정원도시를 위한 정원관리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새롬동 공공체육시설부지 주변에 정원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양묘장에서 무궁화 100주를 무상 지원받아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새롬동 복컴 앞 보행로인 여성친화거리에서 핑크와 보라의 색깔의 무궁화를 식재한 데 이어 추석 대비 고향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한 우리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도 함께 추진했다. 김산옥 동장은 “국제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무궁화 식재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주민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식재된 무궁화는 달토끼 조명 등과 함께 어우러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번 추석엔 전의면 북암천서 가을꽃 즐겨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6일 전의면 북암천 주요 교량인 전의교와 보행교에 꽃 화분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마을계획사업 ‘전의면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이장단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북암천 주요 교량 난간에 아스타, 국화 가을꽃 400본을 심고 북암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도 함께 펼쳤다. 전의면은 이번 활동으로 추석을 맞아 주민과 고향에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쾌적한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혜란 전의면 주민자치회장은 “가을꽃을 감상하며 잠깐이나마 마음의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의면 주민을 위한 일에 주민자치회가 항상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
“추석 명절, 착한 나눔으로 이웃에 온기 전해요”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6일 관내 독거노인 등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착한나눔 이웃돌보미 사업의 일환으로 이날 위원들은 직접 취약계층에 즉석밥, 김, 사골국 등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지역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익 위원장은 “소외감이 깊어지는 명절에는 더욱더 우리 주변을 향한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을 받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함께여서 깨끗한 장군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지난 25일 장군면 사회단체의 회원들과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추석 명절 기간 장군면을 찾는 방문객에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장군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의용소방대 등이 동참했다. 이날 활동은 3구역으로 나눠서 장군면 주요 도로변, 하천변 및 봉안리 상가 및 원룸 밀집 구역에서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맡은 구역에서 불법투기로 장기간 방치된 빈 병, 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박덕수 장군면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청결한 하천, 깨끗한 거리를 위해 장군면 사회단체 회원들과 앞장서서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정은주 장군면장은 추석 명절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여러 사회단체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청소로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편안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인천시의회에 해밀동 주민자치 선진사례 공유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 주민자치회가 26일 해밀동 주민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인천시의회 ‘함께가는 주민자치회를 위한 연구회’와 의견을 교환하며 우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가 주민자치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인천시의회에 주민자치회 우수사례로 해밀동 주민자치회 활동을 소개하고 사례 탐방을 위한 방문을 주선하면서 이뤄졌다. 이날 해밀동 주민자치회는 인천시의회 소속 의원과 연구원 등 10여명을 손님으로 맞아 해밀동 주민자치회의 운영 현황 및 활동 사례 등 2년여간에 걸친 주민자치회 활동 모습을 소개했다. 또한,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목표로 향후 양 지역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송상희 주민자치회장은 “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연구를 진행하는 손님들에게 해밀동 사례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러한 활동이 모여 다양한 마을 현안에 대한 주민자치회의 역할 및 활동 공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2년 1월 1일 출범해 주민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주민화합·문화축제 주민총회 관내 현안 해결을 위한 각종 간담회 개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연동면주민자치회와 교류사업 주민 제안 마을계획사업 실행 마을현안 의제발굴 및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해밀교육마을협의체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강인덕 해밀동장은 “실질적 주민자치를 위한 양 단체의 노력에 응원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협력과 사례 연구를 통해 양 지역 주민자치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명절 선물 전달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가 2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할 과일선물세트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에 기부했다. 세종발전본부는 매년 어린이날에는 문화상품권을, 명절에는 저소득가정에 과일선물을, 겨울철에는 김장나누기, 에너지취약계층 난방기구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한국중부발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부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박상일 한솔동장은 “매년 이웃을 위해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해주는 세종발전본부에 감사하다”며 추석 명절맞이 과일선물세트를 통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금남면 만들어요”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7일 추석 명절을 맞아 대평시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위원 10여명은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면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지 금남면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장 내 상가를 대상으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사업인 ‘착한가게’를 홍보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금남면 지사협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추석 명절에도 금남면 내 ‘착한가게’인 ㈜태명산업개발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추석명절 선물세트를 후원하기도 했다. 신상철·엄미숙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지만 복지혜택을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없도록 협의체에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남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김건제 금남면장은 “주민과 직접 대면하는 5일장 홍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금남면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추석맞이 깨끗한 조치원읍 만들기 활동 전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이틀 앞둔 27일 조치원역과 세종전통시장, 침산공원 일원에서 ‘깨끗한 조치원읍 만들기’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구인 김충식 시의원, 김광운 시의원을 비롯한 주민, 조치원읍 시민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조치원역과 세종전통시장에 방치된 쓰레기를 주으며 환경정화활동을 벌이는 동시에, 시민을 대상으로 명절 기간 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안내도 병행 실시했다. 이에 앞서 26일 조치원읍은 주민자치회와 공동으로 침산공원 일원에서도 환경보호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침산공원을 영웅공원으로’라는 이름의 열린 이 캠페인은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조치원대동초 학생들이 침산공원을 함께 달리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캠페인 형태로 진행됐다. 조치원읍 주민자치회는 이에 앞선 지난 14일에도 세종전통시장 일원에서 ‘우리동네 환경은 우리가 지키자’ 캠페인을 추진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매년 명절기간 많은 양의 쓰레기가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관련 부서와 처리업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명절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이날 위원들은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생활·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등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리는 홍보물을 전달하고 커피 찌꺼기로 만든 친환경 다회용 컵을 선물했다. 김정섭 조치원읍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품격 있는 세종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읍은 이번 이번 연휴기간 중 추석 당일과 일요일 생활폐기물 수거를 하지 않으니 배출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어진동 빛들어린이집, 추석 이웃사랑 나눔 실천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정부청사 빛들어린이집이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아나바다 행사, 텃밭수확물 판매금 등 수익금 전액을 어진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수익금은 빛들어린이집의 학부모, 교사의 참여로 진행한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과 원생들이 직접 씨앗을 뿌리고 몇 달간 가꾼 채소를 키운 텃밭수확물 판매금 등으로 마련한 66만원이다. 빛들어린이집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직접 마련한 수익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하는 원생과 학부모들의 뜻에 따라 추석 명절에 맞춰 기부를 결정했다. 윤선례 원장은 “아이들과 농작물을 기르고 수확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원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할 경험을 쌓을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어진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이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의 예쁜 마음과 정성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내 손으로 직접 드론 레이싱·축구 즐겨요”
드론으로 정해진 코스를 빠른 속도로 통과하는 레이싱 대회와 드론 축구 시범경기는 물론,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과학 체험이 가능한 ‘2023 세종과학집현전’이 세종중앙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K-드론협회 및 한국드론레이싱협회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11살 세종축제’와 연계해 치러진다. 드론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올해 행사에서는 지난해 시범 개최됐던 ‘2023 세종시 전국 드론 레이싱 대회’가 규모를 확대해 부문별로 구분해 진행된다. 대회 부문은 일반리그 시니어리그 비기너리그로 구분된다. 이번 대회에는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조종사 자격증 보유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29일까지 한국드론레이싱협회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세종과학집현전에서는 전문 선수들이 시연하는 드론 축구 시범경기가 열리며 시민들도 드론 축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드론 낚시, 드론조립제작, 드론조종, 인공지능 코딩드론 체험, 항공 가상현실 시뮬레이터 체험을 통해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궁호 경제산업국장은 “2023 세종과학집현전은 시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의 드론 레저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드론을 비롯한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금강변 수놓을‘세종 빛 축제’전국에 알린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올 연말 금강변을 빛으로 화려하게 수놓을 ‘2023 세종 빛 축제’를 개최하기에 앞서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대국민 서포터즈를 모집 운영한다. 세종 빛 축제는 연말연시 가족, 연인이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하고 세종시의 정체성을 담은 겨울철 대표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축제기간 중 미디어파사드와 빛 조형물 전시, 미디어아트 갤러리, 시민참여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 빛 축제 서포터즈는 세종시와 축제·홍보에 관심이 있고 사회누리소통망을 활용할 수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2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0월 2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1일부터 자신의 SNS 등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세종 빛 축제와 관련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 축제 알리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세종 빛 축제와 대국민 서포터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 빛 축제가 세종시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홍보가 필요하다”며 “이번 축제가 세종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