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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경기도 화성시와 8월 22일 화성시청에서 지역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화성시 지역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 사업 화성시 해양관광 축제 등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지원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 화성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공사는 문화관광축제이자 화성시 대표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글로벌 해양 축제로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국내·외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지원,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화성시의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사의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화성시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을 발굴·홍보해나갈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관광을 통해 화성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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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최대 국유 여행사인 중국청년여행사와 한-중 수교 31주년을 기념해 31명의 방한단체를 공동 기획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되었던 한국과 중국 간 민간 교류와 방한 관광이 본격 재개됐다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이 방한 단체는 8월 24일 아시아나항공으로 베이징을 출발해 3박 4일 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한다.
공사는 이날 오후 공항 입국장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아시아나항공 및 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환대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코로나 팬데믹 직전인 2019년 기준, 중국은 제1의 인바운드 관광 시장으로 전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34.4%인 602만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공사는 ‘방한 중국 시장 재개 가속화’를 위해 한-중 관광업계의 네트워크 회복에 집중해, 9월 추석과 10월 국경절 연휴 수요 등 중국내 아웃바운드 관광 수요 선점을 꾀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현재 중국 현지 소비자의 한국 방문 수요를 유도하고자 중국 각지의 유력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강원, 제주 등 지자체와 공동으로 입소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미래세대 교류로 이어질 수학여행 단체들의 방한도 적극 유치하고 있다.
공사 이영근 국제마케팅실장은 “중국 단체 개방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 유치 회복을 통해 인바운드 전체시장의 조기 회복을 견인하고자 한다”며 “동시에 방한관광 만족도 제고를 위해 관련 업계와 함께 변화된 트렌드에 부합되는 상품 개발 및 판촉 지원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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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은 오는 23일 오후 2시, 2023년 을지연습 · 민방위 훈련과 연계해 전국 동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한다.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가족과 이웃의 생명 · 재산을 지키기 위해 소방차량의 신속한 이동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소방차 통행로 확보에 운전자 및 보행자의 적극 동참이 필수적이다.
이번 훈련은 15분간 진행되며 교통량이 많은 차량 정체구간 또는 전통시장과 같이 도로가 협소해 소방차 통행이 곤란한 지역 등 전국 소방서별 15km 내외 1개 구간을 자체 선정해 실제 출동 훈련을 실시한다.
각 소방서는 지휘차, 펌프차, 탱크차, 구급차 등을 이용하며 경찰과 군,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민방위 훈련 공습경보 발령 시, 훈련구간을 실제 주행하며 진행된다.
훈련 주요 내용은 경광등 · 사이렌 취명 선두차량 길 터주기 요령 안내 방송 일반차 양보운전 실제 체험 유도 민간 인력 · 장비 합동훈련 추진으로 출동로 확보를 위한 민·관 공조 체계 확립이다.
한편 소방청은 소방차 길 터주기 대국민 홍보도 추진 중이다.
TV · 옥외전광판, 사회관계망에 긴급차량 길 터주기 필요성 및 양보운전 요령을 홍보해 국민 공감대 형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소방기본법 제21조 제3항에 따라 소방자동차에 진로를 양보하지 않거나, 소방자동차 앞에 끼어들거나 가로막는 행위, 그 밖에 소방자동차의 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에 해당한다.
김조일 소방청 119대응국장은 “이번 훈련은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및 사고 현장에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신속한 도착을 위해 마련됐다”며 “국민 여러분도 훈련 당일 경각심을 갖고 소방차 길 터주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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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은 6세 이하 영유아에게 감기 증상과 함께 유행성 각결막염과 구토·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이 유행하고 있어 영유아 위생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급성호흡기감염증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표본감시 결과, 의원급 및 병원급 모두에서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병원급 입원환자 중 올해 32주차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입원환자는 코로나 19 유행 이전인 ’18년~’19년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이며 25주차 이후 가파르게 증가 중이다.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은 6세 이하의 영·유아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특히 입원 환자 중에서 0세~6세 이하가 89.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어, 영유아의 위생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데노바이러스는 호흡기 비말, 환자와 직접 접촉, 감염된 영·유아의 기저귀를 교체하는 경우 등에 감염될 수 있고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이 공동 생활하는 공간에서 감염된 아이와 수건이나 장난감 등을 함께 사용하거나, 수영장 등과 같은 물놀이 장소에서도 감염될 정도로 전염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호흡기 외 눈, 위장관 등에도 감염이 되기 때문에 발열, 기침, 콧물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과 함께 눈꼽이나 충혈이 나타나는 유행성 각결막염, 오심, 구토, 설사와 같은 위장관 감염증 증상도 보이고 심한 경우 출혈성 방광염, 폐렴 등의 증상으로도 발전할 수도 있다.
참고로 질병관리청이 수행 중인 안과 표본감시 결과에서도 최근 3년간 같은 기간 대비 유행성 각결막염이 높게 발생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0~6세 이하가 60%를 차지하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영유아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외출 전후, 기저귀 교환 후, 물놀이 후, 음식 조리 전에는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기침예절, 혼잡한 장소를 방문하는 등에는 가급적 마스크 쓰기 등 위생 수칙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가정에서는 올바른 손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비비지 않기, 기침예절 등 예방 수칙에 대한 교육과,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보육시설 등에 등원시킬 것”을 강조하며 영유아가 생활하는 보육시설·유치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평소 적정 농도의 소독액을 사용한 환경 소독과 함께 충분한 환기 등의 세심한 관리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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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광역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와 함께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와 해운대 일원에서 ‘2023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를 열고 코로나 이후 새로운 광고전략을 모색한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부산국제광고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로서 광고 영역을 마케팅과 디지털 콘텐츠 등으로 확장하기 위해 명칭을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로 변경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리부트 팬데믹 이후 새로운 전략으로 다시 시작’을 주제로 엔데믹 시대 사회와 산업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광고전략을 찾고 광고인들이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먼저 전 세계 광고 출품작 중에 최고 영예상인 올해의 그랑프리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 세계 63개국에서 광고 20,282편을 출품한 가운데 예선 심사위원단 72개국 315명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47개국 2,057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심사위원단 32개국 45명의 세 차례 심사를 통해 부문별 수상작과 부문별 그랑프리 중에 올해의 그랑프리 수상작을 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적인 광고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콘퍼런스와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세계 전문가들의 40여 개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시대의 새로운 광고산업 동향을 조망한다.
톰 고다드 세계 옥외광고협회장은 ‘옥외 광고의 혁신: 지속 가능성부터 창의성까지’, 아트웰 느와일라 구글 크리에이티브 부문장은 ‘데이터와 창의성이 만들어내는 광고의 힘’, 파비오 세이들 메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미래를, 단순하게’를 제목으로 강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광고를 구현하는 인공지능 아바타와 실감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신기술 체험존,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캠페인 ‘그린클 챌린지’ 체험존 등을 운영한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광고산업을 이끌어갈 세계적인 인재 양성에도 힘을 보탠다.
광고제 기간 전후로 전 세계 5년 차 이하 업계 종사자와 대학생이 참여하는 ‘뉴스타즈’와 ‘영스타즈’ 경진대회를 열어 광고 인재를 발굴한다.
또한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크리에이티브 캠프’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기반으로 서로 연대하고 공감하면서 광고 역량을 키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는 규모 면에서 세계 3대 광고제 ‘칸 라이언즈’, ‘뉴욕 원쇼’, ‘런던 디앤에이디’에 견줄만한 국제광고제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 광고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많은 광고인들이 광고산업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전략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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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역대 대통령의 일상이 담긴 소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전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9월 18일까지 연장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기획한 대통령 특별전은 지난 6월 1일 개막 이후 8월 20일까지 국내외 관광객 약 30만명이 관람했다.
문체부는 일반 국민, 학생 단체, 외국인 관광객 등 관람 수요가 예상외로 많아 전시 종료일을 당초 8월 28일에서 9월 18일로 늦추기로 했다.
대통령 특별전은 역대 대통령 12인이 사용했던 타자기, 퉁소, 조깅화 등의 다채로운 소품을 보여줄 뿐 아니라 당시 해설자료를 통해 소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전시회다.
관람객들은 대통령들의 일상과 인간적인 면모를 알게 돼 대통령들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게 됐을 뿐 아니라 대통령들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29일에는 이승만 전 대통령 며느리 조혜자 씨, 윤보선 전 대통령 아들 윤상구 씨, 박정희 전 대통령 아들 박지만 씨,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 씨, 김영삼 전 대통령 아들 김현철 씨, 김대중 전 대통령 아들 김홍업 씨 등 역대 대통령 가족들이 전시를 함께 관람하며 통합과 긍정의 대통령 문화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또 김현철 씨, 노재헌 씨, 김홍업 씨는 깜짝 도슨트로 나서 관람객들에게 아버지의 전시에 대해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박보균 장관은 “대통령 특별전에 모인 대통령 가족들의 다짐과 같이 한국의 사회와 정치가 갈등과 분열에서 자유를 근간으로 한 통합과 연대로 나아가야 할 때이다.
문체부는 K-컬처, K가 가진 마법의 힘으로 한국의 통합과 연대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특별전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에 참가한 대원들에게도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문체부는 새만금에서 조기 퇴영한 대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신속하게 다양한 K-컬처 체험행사를 마련했는데, 26개국 스카우트 대원 1,500여명이 대통령 특별전을 방문했다.
대원들과 인솔자들은 본관, 정원 등 청와대의 아름다움에 놀라는 한편 잘 알지 못했던 한국 대통령의 역사와 일상을 흥미롭게 체험하고 방문 프로그램을 제공한 한국 정부에 큰 고마움을 나타냈다.
한편 온라인에서도 대통령 특별전을 만나볼 수 있다.
문체부는 8월 21일 청와대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대통령 12인 부스별로 제작한 1분 이내의 숏폼 영상과 특별전의 이모저모, 잼버리 대원 관람기 등 M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를 게시한다.
이와 함께 청와대 인스타그램에서는 청와대 소식은 물론 청와대만의 차별화된 역사와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온라인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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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권위와 전문성을 갖춘 ‘대한민국 그림책상’을 신설해 국내 그림책 작가와 작품의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까지 통합 지원한다.
문체부는 최근 국내 그림책 작가의 주요 국제상 수상과 수출 성과 등 K-그림책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그 명성에 걸맞은 국내 그림책상을 신설하고 수출통합 지원방안을 마련했다.
‘대한민국 그림책상’은 상금 총 1억원으로 8편을 선정한다.
대상 2편에는 각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1,500만원, 특별상 5편에는 각 출판진흥원장상과 상금 700만원, 신인상 1편에는 700만원을 수여한다.
작가에게 지급되는 상금 외에도 수상작 출판사에 각 350만원씩을 별도로 지급한다.
‘대한민국 그림책상’에 응모하고자 하는 작가와 출판사는 8월 22일부터 9월 20일까지 ‘대한민국 그림책상 접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대상 도서는 ’22년 1월부터 ’23년 6월 말 기간 중 초판 발행된 국내 창작 그림책이며 수상작은 공정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말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해외 마케팅과 수출 지원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문체부는 출판수출통합플랫폼과 영문 웹진 ‘케이북 트렌드’을 통해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는 한편 해외 저작권마켓 참가, 초록·샘플 번역 등 출판진흥원의 차년도 해외진출 지원사업과 연계해 수출을 뒷받침한다.
수상작 글/그림 작가에게는 창작자로서의 명예와 권위를 부여하는 한편 출판사에는 해외 진출을 위한 디딤돌로써 그림책 창작과 출간을 위한 안정적 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문체부 강수상 미디어정책국장은 “한국 그림책이 K-콘텐츠의 주역으로 도약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문체부는 올해 ‘그림책상’ 신설 외에도 해외도서관 내 한국 그림책 보급 및 활용, 세계 사전 누리집 내 국내 그림책 작가 소개 등을 새롭게 추진해 K-그림책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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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8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 3박 4일간 정부청사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과 ‘방호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시 신속한 대처와 정부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비상대비 훈련이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입주기관의 기능 유지 보장을 위해 세종·서울·과천·대전 등 13개 청사에서 인질 테러 대응, 인명피해 발생 상황 등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일대에서는 8월 22일 오전 10시, 국가중요시설에 적 침입에 따른 인명피해 발생과 인질극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진행된다.
훈련에는 경찰, 군, 정부세종청사 청원경찰이 함께 참여하며 차륜형 장갑차 등이 투입된다.
8월 23일에는 세종청사·서울청사를 포함한 모든 청사에서 경찰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입주기관이 함께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오후 2시부터 20분간 실시한다.
폭격기, 미사일 등에 의한 공습 상황을 가정한 훈련 안내방송에 따라 직원들은 각 대피시설로 이동해야 하며 방독면 착용, 심폐소생술, 매듭법 등 안전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조성환 청사시설기획관은 “불시 비상소집 훈련과 전시 행정 체제로 전환하는 훈련 등을 실시해 국가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고 국가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 라며 “민·관·군·경의 연계와 협조를 강화하고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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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연방인사위원회와 중앙부처 공무원 20명이 한국 정부혁신을 배운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한국국제협력단과 공동으로 8월 22일부터 8월 30일까지‘에티오피아 연방정부 공무원 역량강화’과정을 비대면 집합교육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는 2025년까지 중저소득국 진입을 목표로 경제성장 가속화에 초점을 두면서 동시에 공공서비스 품질향상, 역량기반 인적자원 관리 등의 행정발전 로드맵을 추진하고 있다.
자치인재원은 에티오피아 연방정부의 정부혁신을 지원하고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3년 과정으로 글로벌 연수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마지막 해를 맞았다.
자치인재원은 에티오피아가 발전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1차는 공공서비스 품질향상, 2차는 공공조직과 인사관리 혁신, 3차는 정부혁신과 정책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한국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맞춤형 연수를 진행해왔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42명이 글로벌 연수사업에 참여했으며 한국의 정부혁신 사례와 국가발전 경험 등을 전수받았다.
특히 전문가와 함께 에티오피아 정부혁신에 관한 주요 정책현안을 분석하고 개선을 위한 이행전략을 수립해보는 시간을 마련해 에티오피아의 실정에 맞는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했다.
류임철 자치인재원장은 “자치인재원은 2000년부터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하며 한국의 정부혁신 사례를 알려 나가고 있다”며 “에티오피아 연방정부 공무원 역량강화 과정이 개인의 역량 향상은 물론 공공서비스 개혁과 국가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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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에서 선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선물용 제품의 온라인 허위·과대광고를 8월 28일부터 9월8일까지 집중점검 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일반식품을 건강기능식품처럼 혼동시키는 광고 식품이 질병의 예방·치료에 대한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 국내에서 허가·인증받지 않은 해외 직구 의료기기 광고 화장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는 광고 기능성화장품 심사 결과와 다른 내용을 광고 의약외품으로 허가받은 효능이나 성능을 벗어난 거짓·과장 광고 등이다.
점검 결과 적발된 누리집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신속하게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반복 위반자는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식품, 의료제품 등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 부당광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이 허가·인증·신고된 제품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은 인정받은 기능성에 대해서만 광고할 수 있으며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는 광고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화장품은 인체를 청결·미화해 매력을 더하거나 피부·모발의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사용되는 물품이므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의약품처럼 광고하는 제품은 구매하면 안 된다.
의료기기의 성능이나 효능효과를 표시·광고하나 국내에서 허가·인증받지 않은 해외직구 제품은 품질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안전과 효과도 보장할 수 없으므로 구매·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의약외품은 허가·신고받은 효능이나 성능의 범위 내에서만 광고할 수 있으므로 허가·신고받은 효능·효과를 벗어난 거짓·과장 광고 등에 주의해야 한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이 소비자가 안심하고 추석 명절 선물용 제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특정 시기에 소비가 증가하는 제품의 온라인 부당광고와 불법유통을 사전에 점검해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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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8월 22일 고열작업을 통해 맨홀 뚜껑 등을 생산하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소재 중소주물제조기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고열작업은 주물제조공정 중 금속을 가열·압연 또는 가공하는 작업으로 작업자가 상시적으로 매우 높은 온도에 직·간접으로 노출되어 화상은 물론 온열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작업에 해당한다.
특히 고열작업이 이루어지는 작업장소는 폭염기 외부 열기를 받으면 작업장 온도가 더 높아지기 때문에 고열작업 종사자의 열사병 등 건강예방이 더 중요해진다.
고열작업을 실시하는 사업주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반드시 주기적으로 작업환경측정을 실시하고 시설 설치·개선, 건강진단 등 근로자건강보호조치를 해야 한다.
또한, ‘물-휴게시설-휴식’ 3대수칙을 준수하는 것 이외에도 온·습도 조절장치 설치, 환기시설 설치, 작업자외 출입금지조치, 방열복 등 보호장비 지급 등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이정식 장관은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주물제조시설과 휴게시설, 외국인기숙사 등 시설·장비상태를 점검하고 사업주 및 현장 근로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소규모 사업장 애로사항 및 근로자 안전·건강 보호 등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이정식 장관은 “여름철 고열작업은 화상 등 안전사고뿐 아니라 열사병 등 건강장해 발생위험이 매우 높음”을 강조하면서 사업주에게 “특별히 작업자들의 화상 등 안전과 건강관리에 세심한 관리와 배려”를 당부하면서 고용노동부도 현장 상황에 맞지 않는 산업안전규제를 혁신해 재해예방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사업장 애로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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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우즈베키스탄 특허청에 대한 한국형 특허행정 체계 구축 논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동, 남미 등에 이어 중앙아시아로 특허행정 한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청은 8월 21일 오후 2시 40분 정부대전청사 17층 중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특허청장 겸 법무부 차관 및 국장, 실무진 등과 고위급 회의를 열고 양국 간 지재권 관련 정보화 협력에 대해 논의한다.
회의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 한국형 특허행정 체계 구축 및 지식재산 정보 교환, 우즈베키스탄 실무진 대상 정보화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폭넓은 협력 의제들이 논의된다.
이어서 8. 21.~25.까지 한국특허정보원에서 정보화 협력 공동연수를 개최한다.
공동연수는 특허행정 정보화와 관련된 장·단기 추진전략 수립을 위한 자문 상담을 진행한다.
한국의 지재권 기반 경제발전 경험 및 비결 전수 등을 통한 지식재산 행정역량 격차해소를 목적으로 서면 출원 및 온라인 출원 등 출원서 작성 과정과 관련 정보 체계를 소개한다.
또한 특허청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특허행정 체계 개발 결과 및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특허행정 체계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제반 사항에 대해 논의한다.
이외에도 민간분야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첨단 기술을 체험하기 위해 엘지이노베이션 미술관 등을 방문한다.
이번에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특허청은 오는 9월 현지에 정보화 전문가를 파견해 한국형 특허행정 체계 구축과 관련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특허청 김기범 산업재산정보국장은 “우즈베키스탄과 논의 중인 한국형 특허행정 체계 구축 사업은 행정한류를 통한 국제적 위상 강화 및 해외진출 우리기업 지원을 위해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한국형 특허행정 체계 구축 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우즈베키스탄과 체계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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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선팅필름은 눈부심 방지·자외선 차단·냉난방 효율 향상 등을 위해 필수적으로 시공하는 대표적인 자동차용품이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주요 브랜드의 자동차용 선팅필름 39개 제품의 태양열 차단 성능을 시험평가하고 주요 표시·광고 내용을 검증했다.
시험평가 결과, 자동차 실내 온도상승에 영향을 미치는 태양열 차단 성능은 제품별로 차이가 있고 일부 제품은 가시광선 투과율·적외선 차단율을 잘못 표시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별로 10~30℃ 수준의 온도상승을 억제하나, 시공 시 법정 가시광선 투과율 기준 준수해야 선팅필름을 시공하지 않은 자동차 유리와 시공한 자동차 유리의 태양열 차단 성능을 비교한 결과, ‘가시광선 투과율’이 낮을수록, ‘총 태양에너지 차단율’이 높은 제품일수록 온도상승 억제 성능이 우수했다.
가시광선 투과율 70% 이상인 제품 중에서는 2개 제품[브이쿨, 3M]이 온도상승을 15℃까지 억제해 태양열 차단 성능이 우수했고 40% 대는 레이노·후퍼옵틱, 30% 대는 후퍼옵틱, 10% 대는 브이쿨·후퍼옵틱 제품의 온도상승 억제 성능이 각각 19℃, 24℃, 30℃로 우수했다.
가시광선 투과율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면 차량 내부 온도상승 억제에 유리할 수 있지만, 시야 확보 등 안전 운행을 위해서는 앞면·1열 유리면에 법정 가시광선 투과율 기준에 적합한 선팅필름을 시공해야 한다.
신차 쿠폰 제품, 최대 21℃ 까지 온도상승 억제해 태양열 차단 성능 양호 신차 출고 시 무료로 제공되는 쿠폰 제품도 10~21℃ 수준으로 온도상승을 억제해 태양열 차단 성능이 양호했다.
일부 제품, 가시광선 투과율·적외선 차단율 잘못 표기해 시험평가 대상 제품 대부분은 품질·성능과 밀접한 가시광선 투과율, 자외선·적외선·총 태양에너지 차단율 등을 표시·광고하고 있다.
그러나 시험결과, 솔라가드 제품은 실제 가시광선 투과율이 12%였으나 19%로 후퍼옵틱 제품은 적외선 차단율이 83%였으나 94%로 잘못 표시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출고 시 자외선 차단 유리가 기본 장착된 차량에 선팅필름을 시공할 경우 가시광선 투과율이 법 기준보다 낮아질 수 있어 주의 필요 자외선 차단 유리가 기본 장착되어 있는 차량의 경우, 앞면·1열 유리에 법 기준에 적합한 선팅필름을 시공하더라도 투과율이 기준보다 낮아져 시야 확보 등 안전 운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시험평가 대상 6개 브랜드의 누리집 제품 정보에는 해당 사실을 안내하고 있지 않아 개선이 필요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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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행정안전 분야의 정책수립·집행과 학술연구 등에 필요한 주요통계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2023 행정안전통계연보’를 발간했다.
통계연보는 2022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정부조직 행정관리 디지털정부 지방행정 지방재정 안전정책 재난관리 등 8개 분야 총 328개 통계를 수록했고 이번에는 모바일 신분증, 인구감소지역 통계가 추가됐다.
이번 통계연보 중 주요통계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구와 가족구조 변화 부문에서 인구는 계속 감소 추세인 반면, 도시화·고령화에 따라 세대 수는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등록인구는 5,143만 9,038명으로 전년에 비해 0.39% 감소했으며 3년 연속 인구 감소→5,164만명→5,144만명) 추세를 보였다.
고령화 심화로 평균연령이 44.2세로 전년에 비해 0.5세 높아졌으며 남녀 평균 연령은 남성 43.1세, 여성 45.3세로 여성이 2.2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장 인구가 많은 연령은 51세였다.
주민등록세대는 2,370만 5,814세대로 전년에 비해 0.99% 증가했으며 전체세대 중 1인세대가 972만 4,256세대로 1000만 세대 돌파를 앞두고 있어 1인 세대수의 꾸준한 상승이 전체 세대수의 지속적 증가 요인으로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원수별로 살펴보면, 1인·2인세대 합계 비중은 ’21년말 64.2%에서 ’22년말 65.2%로 1.0%p 증가해 10년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반면, 3인세대 이상 합계 비중은 ’21년말 35.7%에서 ’22년말 34.7%로 감소하는 등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1인세대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70대 이상 19.1%, 60대 18.1%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1인 세대의 전년 대비 증가율을 보면 20대 2.7%, 30대 3.8%, 60대 4.3%, 70대 이상 5.4%로 나타나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둘째, 디지털 정부 분야에서는 전자증명서 및 정부24 이용 대폭 증가, 모바일 신분증 이용 본격화 등 디지털정부가 국민 일상을 바꾸고 있다.
주민등록등·초본, 예방접종증명서 등 각종 증명서를 스마트폰으로 발급·제출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증명서 서비스는 2022년 서비스 활용 실적이 809만 9,791건으로 전년에 비해 281% 증가했다.
이는 네이버앱, 카카오톡, 토스 등 민간앱을 통해 서비스를 개방하고 코로나19 백신접종 증명, 소상공인 비대면 민원 서비스 등에 폭넓게 활용되면서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자증명서를 발급받아 보관하고 유통할 수 있는 전자문서지갑 발급 건수는 462만 3,244건으로 전년대비 1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24시간 365일 필요한 민원을 신청·발급·열람할 수 있는 정부24 서비스 총 이용 건수는 3억 8,240만 5,334건으로 전년에 비해 7.1% 증가했다.
서비스 이용 유형으로는 신청이 40.9%로 가장 많으며 발급 39.4%, 열람 19.7% 순이었다.
국민·기업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양질의 데이터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품질정비, 개선 등의 노력으로 공공데이터 이용 건수가 4,697만 3,059건으로 전년에 비해 40.9%로 큰 상승세를 보였다.
이와 함께, 공공데이터 개방 건수도 7만 7,272건으로 전년대비 14.6%증가했다.
모바일 신분증은 온·오프라인에서 디지털 신원증명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일반 국민 대상의 첫 모바일 신분증인 운전면허증을 이번 통계연보에 신규 수록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으로서 ’22년 1월부터 시범 발급을 거쳐 ’22년 7월부터는 전국에 발급을 확대했으며 총 96만 5,068건이 발급됐다.
또한, 모바일 공무원증 수는 3만 4,910개로 지방자치단체 및 공무직으로 발급대상이 확대되어 전년에 비해 29.26% 증가했다.
셋째, 지방재정 분야에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이다.
2023년 지방자치단체 예산은 305.4조 원으로 전년에 비해 5.9% 증가했고 기능별 예산 비중은 사회복지 31.5%, 인력운영비 12.0%, 환경 9.6% 순으로 높았다.
넷째,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의 증가 추세가 이어져 생활 주변의 안전 위험요인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안전신문고 신고 건수는 565만 4,076건을 기록해 전년에 비해 14.4% 증가했다.
이 중 불법주정차 신고가 60.7%로 전년에 비해 20.6% 증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소방차 전용구역, 친환경차 충전구역 신설 등 신고 기능의 확대에 따라 신고 접수가 증가했다.
한편 안전신고는 도로·시설물 파손 신고 증가 및 소방안전 신고 신설 등에 따라 전년 대비 15.0% 증가한 160만 7,869건이 접수됐으며 2020년 12월부터 안전신문고에 통합된 생활불편신고는 58만 6,283건으로 전년 대비 22.8% 증가했다.
통계연보는 국민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누리집 ‘정책자료→통계→통계연보·주제별 통계’에서 전자파일로 제공한다.
책자에는‘공공누리 제1유형 마크’를 적용·발간해 누구나 출처 표시만으로 상업적 이용 및 변형 등 2차 저작물 작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하병필 기획조정실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수립과 추진을 위해서는 데이터에 기반한 통계 관리가 필수적”이라며“행정안전통계연보에 수록된 다양한 통계가 국민의 이해를 돕고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과 학술연구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국민 생활에 밀접한 통계를 지속 발굴해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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