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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방성환 위원장, 제7회 의정행정대상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도의회 의원, 국회의원, 기초의회 의원 등 경기도 각 분야에서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인물을 선정해 의정, 행정, 특별 분야별로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방성환 위원장은 농어민의 소득안정, 청년농업인 육성, 스마트농업 및 푸드테크 산업 지원, 기후위기 대응 농정 전환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기도 푸드테크 활성화 및 산업 지원 조례’, ‘경기도 약용·특용작물 육성 및 산업 지원 조례’, ‘경기도 농어업 일자리 지원 및 활성화 조례’ 등 도내 농정 현안 해결과 미래 농업 기반 강화를 위한 입법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방성환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이 아닌,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전체 위원들과 현장의 농업인, 관계 공직자 여러분이 함께 만든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농정 성과, 그리고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의정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도의회 및 국회 관계자, 경기언론인협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도내 각계 공직자와 의원들의 성과를 축하했다. -
정하용 의원, 제7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광역부문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은 22일 경기도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국제언론인클럽 등이 후원한 행사로 도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공로를 기리는 자리다. 정하용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매니저 운영 및 지원 조례’ 제정, 노동복지센터 민간위탁 개선 제안, 소상공인 정책 및 지역화폐 제도 합리화 추진 등 경제·노동 분야의 실질적 정책 개선과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하용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경제와 복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상공인과 중장년층, 취약계층 등 누구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일자리 정책 마련과, 지역의 안전·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을 꾸준히 살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하용 의원은 용인특례시 동백·보라·상하동 등 생활권 내 학교 안전환경 개선사업과 미세먼지 저감형 버스정류소 조성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발전에 힘써왔다. -
한원찬 의원, 민생 중심 활동으로 '제7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언론인협회 주최한 '제7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월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한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소상공인 지원 확대, 노동환경 개선, 지역 현안 해결 등 도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한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조례 제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을 위한 제도적 지원 강화에 앞장서며 도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정책 구현에 주력했다. 수상 소감에서 한 의원은 "이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수원6 지역구 주민과 경기도민 여러분이 함께 만들어 주신 결과"라며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정치와 행정이 도민의 삶을 더 세심히 살펴야 한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도민의 삶이 나아지는 정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 집중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조례안, 동의안 등 7건 심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2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5건과 동의안 2건을 심사하고 보고 1건을 청취했다. 이번 심사 결과,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시 안전도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과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운영 민간위탁 재위탁 변경 동의안”은 원안가결됐고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출연 동의안”은 수정가결됐다. 또한 2024년 세종시 결산기준 재정공시 결과 보고를 청취했다. 유인호 위원은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상위법인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조례의 학교폭력 예방 계획 수립 등에 관한 사항을 구체화했고 ‘세종시 화재예방강화지구의 소방설비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 발의해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과 ‘소방기본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시민 안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박란희 위원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인 2020년 제정된에 ‘세종시교육청 교육재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를 통해 조문을 현행화함과 동시에 교육재난 상황 시 지원 내용을 현실화했다. 또한 해당 사업 진행을 위한 중장기 재원 확보 계획 수립의 책임을 교육감에게 부여함으로써 교육재난 상황에서 학습권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김현미 의원은 ‘세종시 안전도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의 안전정책 수립·추진 및 평가 과정에 시민이 참여해 실효성 있는 제도 마련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위원의 자격요건과 위원회의 심의사항 등을 추가했다. 끝으로 김현옥 의원은 ‘세종시교육청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산화생분해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 발생 등의 문제로 인해 2025년부터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 대상의 친환경 대체제에서 제외됨에 따라 관련 사항을 반영해 조례안을 전부개정했다. 아울러 윤지성 위원장은 최근 세종교육의 중요 현안에 대해 세종시교육청 대상 질의를 진행했다. 먼저 현재 교육감 공석에 따른 부교육감 대행 체제와 관련해 교육 정책 시행 등의 공백 발생 여부를 확인했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시민과 학생의 교육이 지속적으로 유지·성장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근래 언론에 보도된 A중학교 북한 체제 이해 교육 관련 상황에 대한 질의를 통해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에 입각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교육이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문했다. 회의 후 윤지성 위원장은 “이번 교육안전위원회 심사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시민 안전 강화, 교육 재난 지원 현실화 등 세종시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현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교육과 안전 분야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현안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세종시청 및 교육청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교육 및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1차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안건은 10월 24일 제10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이택수 도의원, 고양교육지원청 급식실 개선협의회 위원 위촉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택수 의원은 21일 고양교육지원청에서 개최된 첫 급식실 개선 협의회에 참석해 급식실 공간 확보를 촉구했다.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에 의거해 처음으로 구성된 이날 협의회 회의에서 이택수 의원은 위원 위촉장을 받은 뒤 올해 명현학교와 고양초, 일산초, 백양중에 이어 내년에 고양화정초와 덕이초, 행신고 급식실 현대화 사업이 진행된다는 보고를 받았다. 이 의원은 “고양시내 각급 학교의 교실급식 비중은 약 32%로 경기도 평균인 15%의 두 배에 달한다”며 “수 십억원을 들여서 한 해에 3~4개 학교만 현대화할 게 아니라 소규모이더라도 좀더 많은 학교에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특히 급식실 공간 확보와 관련해 “교장실과 교무실을 2층 이상으로 옮기고 1층 공간을 적게라도 급식실로 만들거나 모듈러 급식실을 뒷마당에 설치하는 등 급식 공간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윤충식 의원, 갈월중 교육현장 살피며 학생들과 소통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윤충식 의원은 지난 21일 포천시 갈월중학교를 방문해 교육현장을 살피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 의원은 갈월중학교 김윤섭 교장을 만나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윤섭 교장은 “최근 학교에 새롭게 조성된 디지털 창작소 ‘GOD’ 공간이 디지털 수업을 이끌고 학생들의 디지털 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핵심 공간으로 잘 활용되고 있다”며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 환경이 정착되어 가고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갈월중학교 신문부 학생들을 만나 청소년들의 시선에서 본 미래 사회와 AI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었다. 학생들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AI가 학생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하는지,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학생들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등을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에 윤 의원은 “미래과학협력위원회는 경기도의 과학기술 발전, 인공지능·디지털 혁신 정책, 미래산업 육성 등 경기도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다루는 곳”이라고 설명하며 “AI 시대를 두려워하기보다, 기술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윤충식 의원은 ‘경기도 딥페이크 대응 기술 개발 및 보급 지원 조례’를 직접 발의해, 인공지능 기술의 부작용으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윤 의원은 “AI 기술은 인류의 편의를 높이는 도구가 되어야 하며 이를 바르게 관리하고 윤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들도 기술의 편리함 이면에 있는 책임의식을 함께 배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윤 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포천의 학생들이 변화의 시대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바르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갈월중학교 방문에서는 ‘도의회 바로알기’ 활동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 홍보’도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상담소의 기능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
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 민락2지구 동부지역 상인회 결성 컨설팅지원, 지역경제 부흥 기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이 의정부 민락2지구 동부지역 상가번영회 추진위에 참석해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오 의원은 주차 단속 시간 조정과 지역화폐 예산 확보 등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며 위축된 지역경제 부흥의 기대감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오석규은 지난 22일 의정부시 민락2지구 동부지역 상가번영회 추진위에 참석해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추진위는 민락2지구 전체 상권의 침체를 극복하고 상인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17명의 민락2지구 동부지역 상가 대표들이 참석해 상권 부흥을 위한 첫걸음을 함께했다. 이날 상인회가 공식 등록될 경우 받을 수 있는 혜택과 경기도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설명함으로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상인회 추진을 도울 수 있도록 오석규의원이 자리를 마련해 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경상원 경기북부센터 박태영 센터장, 정수현 과장의 상인회 결성관련 컨설팅으로 상인들은 상점가 등록 시 공동 마케팅, 경영 환경 개선, 특성화 사업 공모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오석규 의원은 방문객이 집중되는 저녁 장사 시간에 이뤄지는 주차 단속 문제로 고객 유치에 큰 어려움을 겪는것에 공감하고 또한, 의정부시 지역화폐의 예산 부족 문제도 언급했다. 지역화폐 발행 규모가 줄어들면서 시민들의 소비가 위축됐고 이는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로 직결된다는 우려다. 오석규 의원은 "어려운 시기에도 민락2지구 동부지역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상인회 결성을 준비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그간 문제점으로 지적해 온 저녁 시간 주차 단속 문제와 지역화폐 예산 확보 등 시급한 현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 의원은 "민락2지구 동부지역 상인회가 튼튼히 뿌리내려 민락2지구 전체가 다시 활력 넘치는 대표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의원으로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 설치 논의…'소외 없는 배움' 실현될까
경기도가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광역 거점센터 설치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조용호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2)은 2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설치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 경기도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경계선지능인 관련 기관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토론회에서는 경기도 내 추정 186만 명의 경계선지능인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교육·복지·고용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광역 거점센터 설치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한,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민 인식 개선과 지역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참석자들은 경기도의 넓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시·군 평생학습원을 지역 거점으로 활용하고, 도 단위 광역센터를 정책 및 연구 허브로 운영하는 분산형 지원 모델을 제안했다. 더불어,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조기 발굴과 학령기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생애주기 전반으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조용호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들이 구체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추진으로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경계선지능인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광역 센터 설치를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경계선지능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외 없는 배움'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
최기찬 서울시의원, 금천구 시흥동 보행로 개선으로 안전한 등굣길 확보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금천구 시흥동 범일운수 차고지 인근의 단절된 보행로를 개선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해당 지역은 어린이보호구역임에도 불구하고 보행로 단절과 교차로 모서리의 시야 방해 요소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다. 특히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해 개선이 지연되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어 왔다.최 의원은 지난 6월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와 합동 점검을 통해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서울시 관련 부서 및 금천구청과의 협의를 통해 7월에는 울타리 식재 전지 작업을 실시, 보행자 시야를 확보했다.그러나 단절된 보행로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어, 최 의원은 금천구청에 부지 경계 측량을 요청, 9월에 해당 부지가 금천구 소유임을 확인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이후 10월 서울시 부지인 범일운수 버스차고지 펜스 철거 및 우각부 정비 공사를 완료, 통행 공간을 확보했다. 금주 내로 보도블록 조성을 마무리하여 안전한 보행로가 최종 완성될 예정이다.최 의원은 “복잡한 행정 소관 문제로 해결되지 못했던 민원을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와 함께 해결했다”며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을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을 적극적으로 찾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을 이루어내겠다”고 덧붙였다. -
경기도 사회복지 예산 효율적 운용 방안 모색 토론회 열려
경기도의 사회복지 예산 효율적 운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가 이혜원 의원 주최로 열렸다. 급증하는 복지 예산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 필요성이 제기되며, 다양한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이번 토론회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토론회에서는 사회복지 예산의 효율적 운용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이미영 서울시립대학교 겸임교수는 수요 기반의 차등 배분과 성과 중심의 평가체계 구축을 강조하며, 도-시군 간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재정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김성철 명지대학교 교수는 복지 예산의 건전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집행 가드레일 제도 도입, 예산 과정 개선, 주민 참여 기반의 책임 재정 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원지 장안대학교 교수는 복지 예산의 효율성을 삶의 질 향상 기준으로 평가하고, 성과 기반 보조금 제도와 중기 재정 계획의 연계를 통해 시·군 간 재정 격차를 완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민복기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하남지부 회장은 민간 위탁 중심의 복지 시설 운영으로 발생하는 보조금 집행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성과 기반 차등 지원, 표준 단가제, 통합 회계 시스템 도입을 주장했다.이은주 양평군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예산 확대가 재정 건전성 악화와 지역 간 불균형을 초래한다며, 고령화율, 면적, 이동 시간 등을 반영한 가중치와 재정 능력 보정형 매칭제를 도입하고 도-시군-의회-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제안했다.이혜원 의원은 사회복지 예산이 전체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여전히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성과와 수요 중심의 합리적인 배분 체계를 마련하여 예산이 실제 현장과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토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사협회 등 다양한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 종사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복지 재정 운용 방향에 대한 다양한 제안을 했다.이혜원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사회복지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형평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과 소규모 시설의 필수 인력 확보 문제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개선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향후 간담회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전 방산 사업 협동조합 창립 축하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대전 방산 사업 협동조합의 창립을 축하하며 대전이 K-방산 시대를 이끌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조 의장은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지능로봇산업화센터에서 열린 창립총회에 참석, 지역 방산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단체장, 기관장, 조합설립 발기인,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사와 주요 내빈 축사, 경과 보고, 의안 심사 등이 진행됐다.조 의장은 방위산업이 기술, 신뢰, 공급망이 연결된 종합 사업임을 강조하며 대전이 국방과학연구소,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한국과학기술원 등 첨단 국방 인프라를 갖춰 방산 협동조합 출범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조 의장은 창립총회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는 출발점이 될 것이며, 대전과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
황대호 위원장, 국민주권시대 민생회복을 위한 행정감사 공개제보 받는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3)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들을 대상으로 공개제보를 받는다고 SNS 등을 통해 알렸다.황대호 위원장은 “2018년도부터 시작한 행정사무감사 공개제보를 통해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갔다고 자부한다”며 “제11대 경기도의회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인만큼 경기도청과 경기도교육청의 행정과 관련된 공개제보를 더 적극적으로 받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서 황 위원장은 “국민주권시대가 시작된 만큼,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경기도민의 민생회복과 더 공정한 경기도를 위한 행정사무감사가 될 것이다”며 “문화체육관광 분야는 도민들의 복지인 동시에 떠오르는 산업 분야이기에 관련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해나고자 한다”며 행정사무감사의 방향성을 확고히 했다.황대호 위원장은 주권자인 도민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것이 정치의 본분이라는 자세로 정치 활동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특히 이런 소통 행보는 8일 만에 1,454명의 후원자가 5,602만여 원의 최단기간, 최다 후원금 모집이라는 성과로 돌아왔다.마지막으로 황 위원장은 “재선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언제나 도민들께서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제보들을 통해 경기도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갔다”며 “지난 7년에 이어 도민 여러분들의 제보를 통해 적극행정과 우수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부당·위법행위 및 예산낭비, 그리고 영혼없는 탁상행정은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는 11월 7일(금)부터 11월 20일(목)까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감사실시 대상 기관은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아트센터,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단법인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11개 기관이다.위 기관들의 위법 또는 부조리한 처분을 받은 전력이나 현재 시행 중인 정책사업의 예산 낭비 등 부당행위 신고 정책개선 제안 등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제보하면 된다.제보는 이메일, 페이스북 등 모든 SNS를 통해 11월 5일까지 받으며 공익 제보자의 신분 및 개인정보 등은 관련 조례에 따라 철저하게 보장된다. -
대전 대덕구 학교 시설 개선 논의 활발, 학생 안전·행복 증진 기대
대전시의회는 대덕구 학교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교 시설 개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의 안전과 행복한 성장을 위한 학교 시설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덕구 지역 학교들의 시설 개선 현황을 점검하며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효성 시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간담회에는 학부모,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학교별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펼쳤다.학부모들은 운동장 부대시설 개보수, 노후 교실 바닥 교체, 급식실 누수 문제, 통학로 환경 정비 등 다양한 개선 필요 사항을 제기하며 시와 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효성 의원은 학교가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삶의 중심 공간임을 강조하며, 시설 개선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투자의 핵심임을 강조했다.또한, 학교 시설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덕구 학교 시설 개선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향후 학교 시설 개선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고령친화도시연구회’ ‘고령화시대 고령친화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고령친화도시연구회’는 10월 22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고령화시대 고령친화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해 강원특별자치도 실정에 맞는 고령친화산업 육성 전략과 정책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회원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고령친화도시연구회 소속 의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꾸림 임혜순 대표,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 노인복지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꾸림은 최종보고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고령친화산업 실태조사 결과 및 산업 현황 분석, 국내외 Age-Tech 및 융복합 산업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하고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의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제안했다. 연구회 의원들은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야말로 고령친화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연구가 고령친화산업 진흥과 고령자 삶의 질 향상이라는 두 목표를 함께 달성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윤미 회장은 “고령친화산업은 돌봄, 복지, 일자리, 산업이 맞물리는 복합 정책 분야로 도민의 삶의 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 핵심 영역”이라며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도의회 차원에서도 조례의 실효성 제고와 정책 추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5월부터 추진됐으며 연구 결과는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의 고령친화산업 육성정책 수립 및 지역 산업 활성화 정책 추진의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