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이 26일, '2026 우리 동네 안전환경지킴이' 발대식에 참석해 대전시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시새마을회장단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은 유공자 표창, 결의문 낭독, 안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내가 사는 동네는 내가 지킨다'는 새마을 정신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이 정신이 있었기에 대전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도 청년새마을연합회와 대학새마을동아리 운영 지원 등 더 많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발족한 안전환경지킴이들은 앞으로 지역 내 취약 지역을 순찰하고, 재난 예방 활동, 환경 정화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의 활동으로 대전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이 지켜질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