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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복지재단, 사회복지 종사자 연극 관람 지원.. 바쁜 업무 속 재충전 시간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지난 7일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연극 관람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 정서적 재충전, 사기 진작 및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연극 '노인의 꿈'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갖고 동료 종사자들과 함께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직무 만족도 향상에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종사자는 "바쁜 업무 속에서 잠시나마 문화공연을 통해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인천서구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해 문화지원 등 다양한 종사자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인천서구문화재단, '검여 유희강 서거 50주기 특별전' 개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29일까지 인천서구문화회관 전시장에서 '검여 유희강 선생 50주기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인천 서구 출신으로 한국 현대 서예사에 큰 족적을 남긴 서예가 '검여 유희강 선생'의 예술 세계와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선생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획 전시다.검여 유희강 선생은 경기도 부평군 석곶면에서 태어나 1937년 명륜학원을 졸업한 뒤 중국으로 건너가 서화와 금석학을 연구하며 독창적인 서체를 완성한 한국 현대 서예의 거장이다.특히 1968년 지병으로 오른쪽 반신불수와 실어증을 겪는 어려움 속에서도 왼손으로 글씨를 쓰는 '좌수서'라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며 예술혼을 이어간 인물로 평가받는다.이번 전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소장 '무량청정', '나무아비타불'을 비롯해 시계연서회 소장 작품, 인천시립박물관 소장품, 휘호대회 수상작 등 총 40여 점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검여 선생의 예술 세계와 서예 정신을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전시 기간 중에는 검여 선생의 예술 정신을 기리고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한 연계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3월 14일에는 '제1회 검여 유희강 선생 추모 휘호대회', 3월 21일에는 '검여의 예술세계 재조명과 K-컬쳐로의 확장'을 주제로 한 학술 심포지엄이 열려 검여 선생의 예술적 가치와 서예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 고구마 40상자 기탁.. 이웃들을 위한 달콤한 나눔
인천 서구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을 돕기 위해 고구마 40상자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기탁된 고구마는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받는 이들에게 든든한 간식이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영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현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검암뒷고기, 검암경서동에 새해맞이 '사랑의 쌀'40포 기탁. 받은 사랑 돌려드립니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은 지난 9일 관내 소재한 '검암뒷고기 숯불곰장어'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곡 40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변동섭 대표가 지난 한 해 동안 음식점을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차곡차곡 모아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기탁식에서 변동섭 대표는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가게를 운영하며 이웃들에게 받았던 크고 작은 도움과 따뜻한 마음들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며 "받은 사랑을 어떻게 보답할까 고민하다 정성을 담아 양곡을 준비했는데, 우리 이웃들이 든든한 밥 한 끼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에 황인선 검암경서동장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변동섭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해주신 양곡에는 대표님의 따뜻한 진심까지 담아, 취약계층 40가구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받은 양곡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에 신속히 배분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
인천 서구 원당동,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실시.. 쾌적한 마을 만들기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새봄맞이 대청결운동과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울철 동안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해 개학기를 맞은 학생들의 통학로 주변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환경사랑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안순애 원당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클린업데이 등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원당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원당동 새마을부녀회는 새봄이 시작되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월요일 관내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대청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부평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울림 반찬 나눔'사업 추진
부평구 부평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프로그램 ‘어울림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어울림 반찬 나눔’은 저소득 1인 가구 중 장년 여성 7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밑반찬을 만들고 이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봉사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은 저소득 1인 가구가 반찬을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복지 수혜자를 넘어 복지 제공자로서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한 참가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복지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신현란 협의체 위원장은 “참가자들이 복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동시에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 참여·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
인천 남동청소년센터는 최근 남동청소년센터 4층 강당에서 2026년 청소년 참여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틈만나면 남꾸미’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푸르나래’청소년동아리 연합 ‘라온하제’청소년기획봉사단 ‘나누밍’청년봉사단 ‘아우름’소속 청소년 60여명이 참석해 2026년 참여 자치기구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1부에서는 각 자치기구 청소년들에게 위촉장 및 임명장을 수여하며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렸으며 위촉장 및 임명장을 받은 청소년들은 책임감 있는 활동과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또한 실 내외 활동 안전교육을 통해 연간 자치기구 활동에 필요한 안전 수칙과 위기 대응 방법을 안내했으며 참석 청소년들은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기본 원칙을 함께 확인하며 안전한 활동 참여를 약속했다.2부에서는 각 자치기구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및 단합 활동을 진행했다.팀별 협력 프로그램과 소통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다른 자치기구 활동을 알게 되어 좋았고 앞으로 협력할 기회가 많아질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용찬 관장은 “이번 연합 발대식은 자치기구 간 이해와 연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청소년센터의 변화를 이끌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확산해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남동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자치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 프로그램 및 시설 이용에 관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h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의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도시, 부평청년정책조정위원회 개최 … 2026년 부평구 청년정책 시행계획 심의
부평구는 1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부평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5년 청년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개최됐다.회의에는 위원장인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청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 17명이 참석했다.올해 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이 원하는 삶을 설계하고 청년의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부평구’를 비전으로 4개 분야 49개 사업으로 이뤄져 있다.총 사업비는 전년 대비 5억원 증가한 93억원이다.구는 분야별로 일자리 분야 청년창업 재정지원 등 14개 사업 주거 생활 분야 청년내일저축계좌 등 19개 사업 문화 분야 문화매개자 기획자 양성 등 8개 사업 참여 분야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운영 등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신규 사업은 총 13개가 추진된다.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부평 맞춤형 취업지원 ‘내일이몽’청년 로컬창업 프로젝트 ‘시도점’청년자립역량강화 ‘부평청년살림연구소’지하철 역사 문화예술공간 버스킹존 대학생 서포터즈 ‘이스트’등이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시행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청년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이번 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분야에서도 청년의 취 창업을 비롯해 주거, 생활, 문화 등 청년 삶 전반을 지원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연수구, 새 학기 아동 청소년 '마음 건강 안전망' 강화
연수구는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학기 환경 변화로 스트레스를 겪는 아동 청소년과 고민이 깊어진 부모들을 위해 상담, 교육, 치료비 지원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로 구성됐다.먼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해 정신건강심리상담 이용권 사업을 운영한다.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대상자에게는 최대 8회의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 이용권을 제공한다.교내 상담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확인되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 상담 기관을 선택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부모 고민 해결을 위한 ‘콜센터’를 상시 운영한다.정신건강 위기 징후가 있는 자녀를 둔 보호자는 전문가와 신속하게 연결되어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자녀 문제로 막막함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이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가족 마음건강사업’은 정신건강 전문가가 진행하는 가족 마음건강 교육, 가족 간 유대감 강화와 심리적 휴식을 제공하는 ‘가족 힐링캠프’등으로 운영된다.참여 희망자는 연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 또한 누리집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송도마음드림센터와 함께 오는 13일 관내 초중고교 및 지역아동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이를 통해 교육 현장과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정신건강 검진, 자살 예방 교육,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경제적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상담 및 치료비 지원사업도 연중 운영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연수구 보건소 관계자는 “부모 전용 콜센터와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 것”이라며 “새 학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
간석1동 통장자율회와 함께하는 정( )나눔식사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청사에서 통장자율회와 함께하는 정 나눔 식사 행사를 통해 민 관 가교역할을 공고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민행정을 하는 간석1동 통장들이 간석1동 직원과 환경공무관, 쉼터 어르신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및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제공했다.따뜻한 한 끼의 식사 마련을 위해 통장 30여명이 참여해 재료 손질부터 조리, 배식, 뒷정리까지 함께하며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정삼 통장자율회장은 “직원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통장자율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주민화합과 소통을 위한 식사 나눔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구월3동, 슬기로운 구3 경로당 건강생활교실 운영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건전하고 건강한 경로당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슬기로운 구3 경로당 건강생활교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성마을경로당의 20여명의 어르신이 남동구체육회 전문 강사 지도하에 노년기 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운동과 실버스트레칭을 열심히 따라 하며 적극 호응했다.또한, 동은 남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의 협조로 노년기 식생활 지침 9가지라는 주제로 보건교육을 진행했다.특히 노년기 규칙적인 식사 및 필수 섭취 영양소 등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필수 섭취 영양소 및 조리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최옥주 구월3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인 신체활동 및 건강생활실천으로 건강한 남동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연수구, 개학기 어린이 등굣길 안전 캠페인 실시
연수구는 지난 6일 개학기를 맞아 연성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한 민 관 경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에는 연수구청과 연수경찰서 연수구 안전보안관 등 4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안전 수칙, 인천 시민 안전 보험에 대한 홍보지를 배부했다.또한 참여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천 해사 전문법원의 연수구 유치’필요성을 안내하고 서명을 독려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연수구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범죄 위험 없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안전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 아동이 안전한 도시 연수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연수구는 매월 ‘안전 점검의 날’을 지정해 시기별 발생 위험이 큰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방법을 안내하는 등 구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숭의보건지소, '노년기 건강한 삶을 위한 강좌' 운영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성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노년기 건강한 삶을 위한 강좌’를 개설한다.미추홀구는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노인성 만성질환 예방과 조기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지역이다.이에 숭의보건지소는 어르신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상 하반기 각 5회 과정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상반기 강좌는 오는 3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숭의보건지소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1차 우울척도 검사 및 노년기 정신건강 교육 2차 치매 인지 선별검사 및 상담 3차 노인 뇌 질환 및 뇌 건강관리 교육 4차 근감소증 예방 관리 5차 척추 관절질환 예방 관리 교육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건강관리 정보로 구성됐다.지소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어르신들께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 서비스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문학동 주민자치회,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미추홀구 유치' 지지 선언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열망하는 지지선언식을 개최했다.이번 선언식은 3월 정기 회의와 같이 진행됐으며 노본선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참석자들은 특히 미추홀구의 ‘용현 학익지구 내 독립 청사 신축’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강점임을 강조하며 미추홀구가 최적지임을 공유했다.노본선 회장은 “해사법원 유치는 미추홀구의 미래 성장 동력이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과제”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문학동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서명운동 및 홍보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문학동은 이번 지지 선언을 기점으로 해사법원 유치촉구를 주민 참여형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