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1000만원,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1000만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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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1000만원, 후유장해 발생 시 최대 1000만원이 나온다. (용인시 제공)



[PEDIEN]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우 최대 48만원의 상해위로금이 지급된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다.

청구서와 진단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DB손해보험 ’에 직접 팩스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사고로부터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년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보험 운용을 비롯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전 시민 대상 자전거 보험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지급 건수는 총 1027건, 지급한 보험금은 총 3억 324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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